깨어라! 근신하라! 기도하라!
목회 칼럼 (60) 3월 1일, 2020년 요즘 가장 큰 뉴스는 코로나바이러스에 관한 것이리라 생각됩니다. 모두들 들으셔서 아시겠지만, 한국에서도 이미 큰 사회적 문제가 되...
ALONG THE WAY / ARCH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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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칼럼 (60) 3월 1일, 2020년 요즘 가장 큰 뉴스는 코로나바이러스에 관한 것이리라 생각됩니다. 모두들 들으셔서 아시겠지만, 한국에서도 이미 큰 사회적 문제가 되...
목회 칼럼 (59) 2월 23일, 2020년 여러분은 혹시 의미를 두고 있는 특별한 숫자가 있으신가요? 저 같은 경우는 저와 아내가 태어난 달이라서 12라는 숫자를 참 좋아합니...
목회 칼럼 (58) 2월 16일, 2020년 한국의 '기생충'이라는 영화가 무려 4개의 오스카상을 차지했다는 소식이 지난 일주일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문턱이 높기로 소문난 미...
목회 칼럼 (57) 2월 9일, 2020년 소그룹을 시작하고 나서, 벌써 3번째 시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의 방향과 목회에 있어서 소그룹 사역은 매우 중요하다고 ...
목회 칼럼 (56) 2월 2일, 2020년 지난 주일, 너무 갑작스럽고 놀라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제 모두들 아시겠지만, 미국의 레전드 농구 선수인 코비 브라이언트가 사망...
목회 칼럼 (55) 1월 26일, 2020년 중국 우한에서 발생하여 '우한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전세계를 향해 급속도로 전염되어 가고 있다는 소식이 큰 뉴스...
목회 칼럼 (54) 1월 19일, 2020년 미국에서 한 해를 시작하면 1월 1일을 제외하고 가장 먼저 맞이하는 공휴일은 다름 아닌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데이'(Martin Luther K...
목회 칼럼 (53) 1월 12일, 2020년 우리가 믿는 주님은 참 좋으신 분이십니다. 여러분도 정말 그렇게 느끼고 사사나요? 물론 주님을 생각하면 두려운 마음이나 다가가기 ...
목회 칼럼 (52) 1월 5일, 2020년 '혼밥'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혼자 밥 먹기'의 준말입니다. 요즘의 세태를 잘 보여주는 말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절...
목회 칼럼 (51) 12월 22일, 2019년 추수감사절이 되면 차에 있는 라디오 주파수를 FM 96.5로 맞춰놓곤 합니다. 크리스마스 캐럴이 계속해서 흘러나오기 때문입니다. 한 ...
목회 칼럼 (50) 12월 8일 지난 주일, 프랭크 전도사님과 자녀들을 둔 부모님들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공식적으로만 이번이 벌써 세번째 모임이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성...
목회 칼럼 (49) 12월 1일 어떤 종교든지 기도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자 행위입니다. 특히 그리스도인인 우리에게 있어서 기도는 생활신앙에 있어서 필수적입니다. 왜냐하...
목회 칼럼 (48) 11월 24일 가을은 결실의 계절이라고들 합니다. 풍성한 오곡백과가 넘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풍성한 식탁, 풍성한 먹거리를 대할 때 종종 생각하게 ...
목회 칼럼 (47) 11월 17일 어떤 책에서 소개된 일화를 나누고 싶습니다. 영국에 사는 77살의 남자 분이 평소처럼 운전을 하며 어디론가 가고 있었는데, 운전 중 갑자기 ...
목회 칼럼 (46) 11월 10일 내일 11월 11일은 "베테랑스 데이"(Veterans Day, 재향 군인의 날)인데, 미국의 연방 공휴일 중에 하나입니다. 이 날은 1918년 11월 11일에 ...
목회 칼럼 (45) 10월 20일 가을... '천고마비'의 계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 그런 좋은 계절입니다. 온갖 풍성한 열매와 곡식을 누리...
목회 칼럼 (44) 10월 13일 지난 주일 감사예배를 마치고 나서, 참으로 감사한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첫 1년을 잘 보내게 하시고, 새로운 임직자들까지 허락해주신 하나...
목회 칼럼 (43) 10월 6일 그레이스밸리교회가 세워진 지, 오늘로 꼭 1년이 되었습니다. 사람이 태어나든지, 무언가 새로운 일을 시작하든지, '1년'이란 시간은 참으로 ...